⊙말뿐인 의인과 뉘우친 악인 겉으로는 의로워 보이지만 행동하지 않는 사람과, 처음에는 잘못을 저질렀으나 진심으로 반성하고 돌이킨 사람을 대조하는 성경의 비유입니다. 마태복음 21장에 나오는 '두 아들의 비유'는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했을 때, 큰아들은 "싫습니다"라고 했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고(뉘우친 악인), 둘째 아들은 "가겠습니다"라고 말만 하고 가지 않았습니다(말뿐인 의인). 마태복음 20장에 나오는 ‘포도원 품꾼 비유’는 구원과 천국의 축복은 우리가 얼마나 오래 일했거나 공을 세웠는가에 따른 대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긍휼의 선물입니다 에제키엘 예언서 18장 25절에서 28절의 말씀은 과거에 의인이었을지라도 지금 죄를 지으면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