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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성녀 모니카 기념일]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2026년 8월 27일 목요일[(백) 성녀 모니카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62번주님의 뜻을 이루소서164번떡과 술의 형상에239번거룩한 어머니178번성체 앞에 12번주님을 기리나이다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이정민비오 신부오늘 전례모니카 성녀는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어머니로, 331년 누미디아의 타가스테(현재 알제리의 수크아라스)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신심 깊은 그는 남편을 개종시키고, 방탕한 아들 아우구스티노를 회개시키려고 정성을 다하였다. 마니교에 깊이 빠져 있던 아우구스티노가 회개하고 세례를 받게 된 데는 모니카 성녀의 남다른 기도와 노력이 있었다. 그는 아들이 회개의 길로 들어선 지 얼마 지나지 않은 387년에 로마 근처의 ..

[(녹)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2026년 8월 26일 수요일[(녹) 연중 제21주간 수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8번주 우리에게 사랑과 자유를163번생명의 성체여238번자모신 마리아176번믿음 소망 사랑 2번주 하느님 크시도다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이정민비오 신부입당송시편 86(85),1-3 참조주님, 귀를 기울이소서. 제게 응답하소서. 당신 종을 구해 주소서. 당신은 저의 하느님, 당신을 신뢰하나이다. 당신께 온종일 부르짖사오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본기도하느님, 신자들을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하시어저희가 하느님의 가르침을 사랑하고 그 약속을 갈망하며모든 것이 변하는 이 세상에서도참기쁨이 있는 곳에 마음을 두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사도 바오로..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2026년 8월 25일 화요일[(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6번사랑의 송가161번성체를 찬송하세252번성모여 우리위해175번이보다 더 큰 은혜와 480번믿음으로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이정민비오 신부오늘 전례[백] 성 루도비코 또는[백] 성 요셉 데 갈라산즈 사제입당송시편 86(85),1-3 참조주님, 귀를 기울이소서. 제게 응답하소서. 당신 종을 구해 주소서. 당신은 저의 하느님, 당신을 신뢰하나이다. 당신께 온종일 부르짖사오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본기도하느님, 신자들을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하시어저희가 하느님의 가르침을 사랑하고 그 약속을 갈망하며모든 것이 변하는 이 세상에서도참기쁨이 있는 곳에 마음을 두..

[(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2026년 8월 24일 월요일[(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90번복음을 전한 사도들160번하느님의 어린양513번면병과 포도주174번사랑의 신비 63번온세상에 전파하리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이정민비오 신부오늘 전례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태어났다. 필립보 사도가 이끌어 예수님의 제자가 된 나타나엘과 같은 인물로 본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참된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칭찬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요한 1,47).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주님께서 승천하신 뒤 인도와 튀르키예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아..

[(녹) 연중 제21주일] 2026년 8월 23일 주일

2026년 8월 23일 주일[(녹) 연중 제21주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59번주께선 나의 피난처159번세상의 참된 행복511번미약하온 우리 제물496번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512번주여 우리는 지금502번주의 빵을 서로 나누세 82번주 찬미오늘 전례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지혜의 샘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베드로 사도의 겸손한 증언으로 우리 믿음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모든 이에게 성령의 빛을 비추시어, 나자렛 예수님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으로 알아 뵙고 살아 있는 돌이 되어 교회를 이루게 하시는 하느님을 찬양합시다.입당송시편 86(85),1-3 참조주님, 귀를 기울이소서. 제게 응답하소서. 당신 종을 구해 주소서...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2026년 8월 22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40번복되신 마리아158번구세주예수 그리스도241번바다의 별이신 성모172번그리스도의 영혼 243번마리아 모후여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1900년 무렵부터 성모 마리아께 ‘여왕’의 영예가 주어져야 한다는 요청이 많았다. 1925년 연중 시기의 마지막 주일이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정해지면서 이러한 요청은 더욱 늘어났다. 이에 따라 1954년 비오 12세 교황은 마리아께서 여왕이심을 선언하고, 해마다 5월 31일에 그 축일을 지내도록 하였다. 그 뒤 보편 전례력을 개정하면서 마리아께서 천상의 영광을 받으셨음과 이 축일을 연결하고자 ..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2026년 8월 21일 금요일[(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1번나는 믿나이다157번예수 우리 맘에 오소서510번주님께 올리는 기도171번오 거룩한 생명의 샘 19번주를 따르리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성 비오 10세 교황은 1835년 이탈리아 베네토 지방 리에세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1858년 사제품을 받고 20년 가까이 본당 사목자로 활동하다가 만토바의 주교와 베네치아의 총대주교를 거쳐 1903년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교황은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재정립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특히 광대한 교회법을 현대화하여 새 법전을 편찬하고, 성무일도서도 개정하였다. 또한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2026년 8월 20일 목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21번나는 세상의 빛입니다154번주여 어서 오소서221번받아주소서170번자애로운 예수 478번주님께 영광을 드리자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베르나르도 성인은 1090년 프랑스 디종 근교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그는 시토회에 입회하였다. 나중에 클레르보 수도원의 아빠스(대수도원장)가 되어, 몸소 모범을 보이며 수도자들을 덕행의 길로 이끌었다. 또한 그는 교회의 분열을 막고자 유럽 각지를 두루 다니며 평화와 일치를 회복하고자 노력하였고, 신학과 영성 생활에 관한 많은 저서를 남겼다. 1153년 선종한 베르나르도 ..

[(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2026년 8월 19일 수요일[(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31번찬미의 송가153번오소서 주 예수여342번제물 드리니169번사랑의 성사 452번위험에 빠진 자에게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백] 성 요한 외드 사제입당송시편 84(83),10-11 참조보소서, 저희 방패이신 하느님. 그리스도의 얼굴을 굽어보소서. 당신 뜨락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 날보다 더 좋사옵니다.본기도하느님,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이지 않는 보화를 마련하셨으니저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키시어언제나 어디서나 하느님을 오롯이 사랑하여하느님께서 약속하신 참행복을 누리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에..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2026년 8월 18일 화요일[(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36번주 날개 밑198번성체 안에 계신 주님237번주 예수 어머니152번오 지극한 신비여 451번주께 나아가리다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입당송시편 84(83),10-11 참조보소서, 저희 방패이신 하느님. 그리스도의 얼굴을 굽어보소서. 당신 뜨락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 날보다 더 좋사옵니다.본기도하느님,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이지 않는 보화를 마련하셨으니저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키시어언제나 어디서나 하느님을 오롯이 사랑하여하느님께서 약속하신 참행복을 누리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2026년 8월 17일 월요일[(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37번찬양하라 주님의 이름을197번나그네 양식이요332번봉헌151번주여 임하소서 447번찬미 예수님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입당송시편 84(83),10-11 참조보소서, 저희 방패이신 하느님. 그리스도의 얼굴을 굽어보소서. 당신 뜨락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 날보다 더 좋사옵니다.본기도하느님,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이지 않는 보화를 마련하셨으니저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키시어언제나 어디서나 하느님을 오롯이 사랑하여하느님께서 약속하신 참행복을 누리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24,15-..

[(녹) 연중 제20주일] 2026년 8월 16일 주일

2026년 8월 16일 주일[(녹) 연중 제20주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78번영광의 왕께 찬미를180번주님의 작은 그릇340번봉헌182번신묘하온 이 영적250번굽어보소서 성모여188번천사의 양식 77번주 천주의 권능과오늘 전례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자신을 한없이 낮추며 자비를 청한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본받읍시다. 하느님께서는 마음이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자의 낮추심으로 구원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우리도 겸손한 마음으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끊임없이 증언하도록 합시다.입당송시편 84(83),10-11 참조보소서, 저희 방패이신 하느님. 그리스도의 얼굴을 굽어보소서. 당신 뜨락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 날보다 더 좋사옵니다.본기도하느님,..

[(백) 성모 승천 대축일]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2026년 8월 15일 토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59번성모승천178번성체 앞에249번지극히 거룩한 동정녀179번주의 사랑 전하리252번성모여 우리위해187번천사의 양식 277번하늘의 여왕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하늘로 불러올리셨습니다.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신 하느님 안에서 우리도 기뻐하며,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승천으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신 하느님을 찬미합시다.입당송묵시 12,1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네. 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났..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2026년 8월 14일 금요일[(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5번사랑의 하느님174번사랑의 신비246번창파에 뜬 일엽주175번이보다 더 큰 은혜와 176번믿음 소망 사랑 32번언제나 주님과 함께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 즈둔스카볼라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입회하여, 1917년 성모 신심 단체인 ‘성모 기사회’를 설립하였다. 이듬해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은 콜베 신부는 평생을 선교사로 살아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였을 때 체포되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혔다. 그곳에서 수..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2026년 8월 13일 목요일[(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굿뉴스 추천 성가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4번평화를 주옵소서171번오 거룩한 생명의 샘220번생활한 제물172번그리스도의 영혼 446번우리는 주의 사랑을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홍] 성 폰시아노 교황과 성 히폴리토 사제 순교자입당송시편 74(73),20.19.22.23 참조주님, 당신의 계약을 돌아보소서! 가련한 이들의 생명을 저버리지 마소서. 일어나소서, 주님, 당신의 소송을 친히 이끄소서. 당신을 찾는 이들이 외치는 소리를 잊지 마소서.본기도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성령의 이끄심으로하느님을 감히 아버지라 부르오니저희 마음에 자녀다운 효성을 심어 주시어약속하..

늙어서 꼭 곁에 두어야 할 사람 1위

늙어서 꼭 곁에 두어야 할 사람 1위 나이가 들수록 주변의 수많은 인간관계가 점차 정리되고 결국 진정으로 의지할 수 있는 몇 사람만 남게 됩니다. 막연하게 무조건 가까운 친분이나 무거운 의무감으로 맺어진 관계는 오히려 노년의 삶을 피곤하게 만들기 쉽습니다. 늙어서 정말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곁에 둘 사람의 조건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Elderly companion 1위 - 담백한 동반자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이나 불평을 끊임없이 쏟아내며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습관은 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서로의 독립성을 철저히 존중하면서 감정적인 소모를 유발하지 않는 담백한 동반자가 가장 소중합니다. 상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삼지 않고 건강한 마음으로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야말로 노년의 최고 ..

말씀•좋은글* 2026.08.12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2026년 8월 12일 수요일[(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굿뉴스 추천 성가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34번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169번사랑의 성사219번주여 몸과 맘 다 바치오니170번자애로운 예수 445번예수님 따르기로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백] 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 수도자입당송시편 74(73),20.19.22.23 참조주님, 당신의 계약을 돌아보소서! 가련한 이들의 생명을 저버리지 마소서. 일어나소서, 주님, 당신의 소송을 친히 이끄소서. 당신을 찾는 이들이 외치는 소리를 잊지 마소서.본기도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성령의 이끄심으로하느님을 감히 아버지라 부르오니저희 마음에 자녀다운 효성을 심어 주시어..

[(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2026년 8월 11일 화요일[(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35번어린이처럼167번생명이신 천상 양식218번주여 당신 종이 여기168번오묘하온 성체 444번나는 주를 의지하리라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클라라 성녀는 1194년 이탈리아 아시시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프란치스코 성인의 복음적 생활에 감명을 받은 그는 수도 생활에 대한 열망으로 클라라 수도회를 세웠다. 수도 생활에 대한 집안의 반대가 심하였으나, 오히려 동생 아녜스마저 언니 클라라를 따라 수도자가 되었다. 클라라 성녀는 프란치스코 성인을 본받아 철저하게 가난하고 겸손한 삶을 살았다. 그는 1253년에 선종하였으며, 알렉산데르 4..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Whoever serves me must follow me, and where I am)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Whoever serves me must follow me, and where I am) 요한복음 12,25-26 25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Whoever loves his life loses it, and whoever hates his life in this world will preserve it for eternal life. 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Whoever serves me must follow..

말씀•좋은글* 2026.08.10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unless a grain of wheat falls to the ground and dies, it produces much fruit.)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unless a grain of wheat falls to the ground and dies, it produces much fruit.) 요한복음 12,24-26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Amen, amen, I say to you, unless a grain of wheat falls to the ground and dies, it remains just a grain of wheat; but if it dies, it produces much fruit. 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

말씀•좋은글* 2026.08.10

[(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2026년 8월 10일 월요일[(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9번주예수 따르기로161번성체를 찬송하세236번사랑하올 어머니166번생명의 양식 443번자애로우신 주님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수원가톨릭대 총장 한민택 바오로 신부오늘 전례라우렌시오 성인은 에스파냐 우에스카에서 태어났다.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가운데 수석 부제였던 그의 임무는 교회의 재산을 관리하고 빈민을 구제하는 일이었다. 258년 무렵 로마 발레리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박해자들이 교회의 보물을 바치라고 하자, 그는 교회의 재산을 아무도 모르게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뒤 그들을 박해자들 앞에 데려가 “이들이 교회의 재산이다.” 하고 말하였다. 이에 분노한 박해자들이..

[(녹) 연중 제19주일] 2026년 8월 9일 주일

2026년 8월 9일 주일[(녹) 연중 제19주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16번온세상아 주님을163번생명의 성체여217번정성어린 우리 제물164번떡과 술의 형상에247번애덕의 모여165번주의 잔치 69번지극히 거룩한 성전오늘 전례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께서는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시고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십니다. 호수에서 파도에 시달리던 제자들처럼 우리도 인생과 역사 안에 살아 계시는 주님을 알아 뵙고 어떠한 시련에도 의연하게 맞서며, 아버지께서 주시는 평화를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도록 기도합시다.입당송시편 74(73),20.19.22.23 참조주님, 당신의 계약을 돌아보소서! 가련한 이들의 생명을 저버리지 마소서. 일어나소서, 주님, 당신의 소송을 친히 이..

[(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2026년 8월 8일 토요일

2026년 8월 8일 토요일[(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8번불의가 세상을 덮쳐도159번세상의 참된 행복216번십자가에 제헌되신160번하느님의 어린양 441번주의 나라 임하면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8일 토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오늘 전례도미니코 성인은 1170년 무렵 에스파냐 칼레루에가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성덕을 쌓는 데 몰두하던 그는 사제가 되어 하느님 말씀을 열정적으로 설교하여 사람들을 회개의 길로 이끌었다. 그는 1206년 설교와 종교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설교자회(도미니코 수도회)를 세우고, 청빈한 삶과 설교로 복음의 진리를 철저히 탐구하도록 독려하였다. 성인은 1221년에 선종하였으며, 1234..

[(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2026년 8월 7일 금요일

2026년 8월 7일 금요일[(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31번이 크신 모든 은혜157번예수 우리 맘에 오소서215번영원하신 성부158번구세주예수 그리스도 439번부드러운 주의 손이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7일 금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오늘 전례[홍] 성 식스토 2세 교황과 동료 순교자들 또는[백] 성 가예타노 사제입당송시편 70(69),2.6하느님,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주님이시니, 주님, 더디 오지 마소서.본기도주님,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

[(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2026년 8월 6일 목요일

2026년 8월 6일 목요일[(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72번타보르산의 예수155번우리 주 예수213번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156번한 말씀만 하소서 77번주 천주의 권능과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6일 목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오늘 전례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은 공관 복음서가 공통으로 전하는 말씀에 따른 것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신 일을 기리는 날이다. 이 축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에서 사십 일 앞서 지낸다. 교회의 전승에 따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사십 일 전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십자가 수난..

[(녹)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2026년 8월 5일 수요일

2026년 8월 5일 수요일[(녹) 연중 제18주간 수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6번이끌어 주소서153번오소서 주 예수여212번너그러이 받으소서154번주여 어서 오소서 438번주께 감사드리자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5일 수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오늘 전례[백] 성모 대성전 봉헌입당송시편 70(69),2.6하느님,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주님이시니, 주님, 더디 오지 마소서.본기도주님,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31,1..

[(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26년 8월 4일 화요일

2026년 8월 4일 화요일[(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1번지극히 전능하신 주여151번주여 임하소서211번주여 나의 몸과 맘152번오 지극한 신비여 18번주님을 부르던 날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4일 화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오늘 전례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은 1786년 프랑스 리옹 근교에서 태어났다. 1815년 사제품을 받은 그는 시골 마을 아르스의 본당 사제로 활동하면서 겸손하고 충실한 목자로 존경받았다. 그의 고행과 성덕이 널리 알려지면서 여러 곳에서 사람들이 몰려오자, 그들에게 정성을 다하여 영적 가르침과 고해성사를 베풀었다. 평생을 아르스에서 겸손하고 가난하게 산 그에게 해마다 이 만여 명이 고해성사를 받..

[(녹)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26년 8월 3일 월요일

2026년 8월 3일 월요일[(녹) 연중 제18주간 월요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20번어두움을 밝히소서504번우리와 함께 주여210번나의 생명 드리니506번사랑으로 오신 주여 24번내 맘의 천주여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3일 월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입당송시편 70(69),2.6하느님,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주님이시니, 주님, 더디 오지 마소서.본기도주님,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28,1-171 유다 임금 치드키야의..

[(녹) 연중 제18주일] 2026년 8월 2일 주일

2026년 8월 2일 주일[(녹) 연중 제18주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66번주의 백성 모여오라498번예수여 기리리다235번인자하신 성 마리아여499번만찬의 신비215번영원하신 성부501번받으소서 우리 마음 61번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오늘 전례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만물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성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아버지의 나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의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욕망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가치 있는 것을 찾도록 합시다.입당송시편 70(69),2.6하느님,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주님이시니, 주님, 더디 오지 마소서.본기도주님,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26년 8월 1일 토요일

2026년 8월 1일 토요일[(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입당 성가영성체 성가예물준비 성가파견 성가49번옹기장이496번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234번우리 자모502번주의 빵을 서로 나누세 57번우리는 목장의 백성이로세오늘의 강론 2026년 8월 1일 토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오늘 전례알폰소 성인은 1696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두터웠던 그는 변호사로 일하다가 사제의 길로 들어섰다. 1726년 사제품을 받은 알폰소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를 설립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설교와 저술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 그는 나폴리 근처에 있는 고티의 교구장 주교로 사목하다가 다시 수도회로 돌아가 1787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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