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통계청 '고령자 통계'
Ⅰ. 인구·가구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3%로, 향후 계속 증가하여 ‘36년에 30%, ’50년에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ㅇ ’25년 고령인구 비중을 성별로 보면, 여자 중 고령인구 22.6%, 남자 중 고령인구 18.0%로, 여자의 고령인구 비중이 남자보다 4.6%p 높음
ㅇ ’25년 고령인구 비중이 20%를 넘는 지역은 전남(27.4%), 경북(26.1%), 강원(25.7%), 전북(25.4%), 부산(24.5%), 경남(22.2%), 충북(21.9%), 충남(21.8%), 대구(21.2%)로 총 9곳임

Ⅱ. 건강
ㅇ '23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5년(남자 19.2년, 여자 23.6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남자는 0.7년, 여자는 1.9년 더 높은 수준임
ㅇ '23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530만 6천 원, 본인부담금은 125만 2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만 7천 원, 1만 6천 원 증가함
ㅇ '23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9.3%로 전년 대비 0.2%p 상승함
Ⅲ. 소득보장
ㅇ '24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액은 4억 6,594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54만 원 증가함
ㅇ '23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9.8%로 전년 대비 0.1%p 상승하였고, 지니계수는 0.380, 소득 5분위 배율은 7.11배임
ㅇ ’23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연금 수급률은 90.9%, 월평균 수급 금액은 69만 5천 원임
Ⅳ. 사회참여·관계
ㅇ ‘24년 65~79세 고령자의 평생교육 참여율은 24.8%이며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참여율은 0.2%임
ㅇ '24년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으로 19세 이상 성인의 11.7%가 「노인」을 꼽았으며, 경제적빈곤(16.3%), 장애인(15.8%) 다음으로 높음
Ⅴ. 생활환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6.9%가 인터넷을 이용하였고, 92.6%가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여, 대화하기, 사진 및 동영상 등 공유, 음성 및 영상통화 등을 함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6.2명으로 전년 대비 0.4명 증가하였고, 부상률은 109.3명으로 2.3명 감소함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중은 30.2%이며, 부상자 비중은 21.5%로 전년 대비 각각 1.0%p, 1.7%p 증가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
Ⅵ. 주관적 웰빙
ㅇ '24년 65세 고령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35.5%로 전년 대비 3.6%p 증가함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33.2%로 전년 대비 6.6%p 증가함
[특별기획] 고령자의 시간사용과 생활시간 의식

ㅇ고령자의 하루 중 절반(11시간 59분)은 수면, 식사, 개인유지 등 필수시간에 사용
ㅇ최근 5년 사이 일한 시간은 5분 증가하였지만, 가사노동은 5분 감소
ㅇ’24년 고령자의 65.9%가 교제활동을 하며 대면은 감소, 비대면은 증가
ㅇ5년 전보다 필수시간, 의무시간, 여가시간 모두에서 ICT기기 사용시간이 증가
ㅇ고령자 10명 중 약 4명은 여가시간과 가정내 가사분담 시간에 만족
2025-09-29
통계청 사회통계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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