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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툰크(TOONK) / 만화서점, 2018 폐점

★한양툰크(TOONK) / 만화서점, 2018 폐점 http://www.toonk.com/index.asp •상 호 : 한양 TOONK (툰크샵) •주 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10 연희빌딩 1층(1매장),지하(원서매장) •전 화 : 02)338-5210(1층매장) 337-1864(원서매장) 338-4215 (인터넷 사업부) - 한양 TOONK는 국내에서 발간되는 모든 만화를 비롯해 일본 원서와 해외 만화책,화보,캐릭터등을 전문적으로 취급 - 홍대입구역 8번 출구 근처에 있었던 만화전문서점. 과거에는 한양문고라 불렸다. 같은 홍대거리의 북새통문고와 더불어 오덕의 성지로 통했다. - 2018년 8월 8일에 문을 닫았고, 온라인 서비스는 코믹존에 인수되었다가 2020년 10월경 홈페이지가 폐쇄되었다.

★통문관(通文館) / 1934, 3대째 이어진 가장 오래된 서점

★통문관(通文館) / 1934, 3대째 이어진 가장 오래된 서점 (tongmunkwan.co.kr)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55-1 통문관 •개점 : 1934년 '금항당' 3대째 이어진 가장 오래된 서점 통문관 (chosun.com) 인사동 골목 어귀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 '통문관'이 있다. 이곳의 역사는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인 밑에서 책 장사를 배운 창업주 이겸로(1909~2006) 선생이 1934년 '금항당'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게 시초다. 1945년 해방 이후 지금의 이름 '통문관'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이후 1970년경 아들 이동호씨가 대를 이었으며, 1997년 가을부터 이동호씨 아들 이종운씨가 3대째 맡아 운영해오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6·25전쟁, 198..

★레르 드바가르(Ler Devagar) / '자전거를 타는 여자의 조각'이 있는 서점

★레르 드바가르(Ler Devagar) / '자전거를 타는 여자의 조각'이 있는 서점 Livraria Ler devagar •위치 : R. Rodrigues de Faria 103 - G 0.3, 1300-501 Lisboa, 포르투갈 레르 드바가르는 알칸타라 인근의 LX공장지대에 세워진 창조적인 핫스팟이다. 천장까지 빼곡하게 채워진 책들의 중앙에는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나는 여자의 조각 작품이 매달려 있는데, 이는 어느새 레르 드바가르의 유명한 아이콘이 되었다. LX공장의 구조를 그대로 보존한 이 공간에서는 실제로 산업적이고도 기계적인 공기가 물씬 풍긴다. 이 새롭고도 현대적인 공간은 수년 동안 숨겨져 있었으나 몇몇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업가들에 의해서 새롭게 탄생했다. 이곳은 서점 그 이상의 무..

★책발전소 / 책방 주인으로 변신한 김소영 아나운서

★책발전소 / 아나운서에서 책방 주인으로 변신한 김소영 https://www.alleyway.co.kr/neighbor/brand-guidance/14 책이 주는 일상의 즐거움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북 큐레이션과 북토크까지 진행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간입니다. 풍요로운 일상을 선사하는 친근한 동네서점 이곳에서 책이 주는 일상의 즐거움을 만들고 싶더라고요. 보통 아파트 단지 안의 상가에는 약국, 슈퍼, 빵집 같은 곳들은 많이 있지만, 서점은 찾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동네에 서점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풍요로운 일상을 안겨줄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어요.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서의 서점 대부분 상가 분양을 할 때에는 임대료 매출 비율을 따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앨..

★커넥티드 플래그십 스토어 / 독립 서적 큐레이션

★커넥티드 플래그십 스토어 / 독립 서적 큐레이션 •위치 :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 •규모 : 300㎡ •개점 : 2022년 4월 1일 독립책방, 백화점에 가다 (retailing.co.kr) 롯데백화점이 지난 4월 1일 명동 본점 영플라자 1층에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 ‘커넥티드 플래그십스토어’를 열었다. MZ세대 취향을 반영한 독립 서적 큐레이션부터 LP 음악, 예술 작품 전시, 로스팅 카페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있다.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직접 책과 노트를 만들고 다양한 문화 활동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복합 문화공간을 표방하고 있지만 누가 봐도 이 매장의 주인공은 독립출판물이다. 매장 한 가운데 공간을 독립서적과 굿즈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쪽 구석에..

★헤이우드 힐(Hey Wood Hill) / 런던 1936, 영국여왕이 좋아하는 서점

★헤이우드 힐(Hey Wood Hill) / 런던 1936, 영국여왕이 좋아하는 서점 Heywood Hill - Mayfair •설립 : 1936 •설립자 : George Heywood Hill •위치 : 10 Curzon Street in the Mayfair district of London 이 가게는 희귀한 책과 책 들을 전문으로 하며 고객을 위한 맞춤형 도서관을 조립하고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것은 여왕의 좋아하는 서점으로 설명된다. 영국 런던의 한 골목엔 1936년 문을 연 서점 ‘헤이우드 힐’이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609203002577 오래되고 작은 이 서점의 연매출은 100만파운드(약 14억원)에 달한다. 비결은 헤이우드 힐만의 ‘큐레이션’..

★리브라리아 렐로(Livrario Lello) / 리스본 1881, '헤리포터 서점'으로 유명한 서점

★리브라리아 렐로(Livrario Lello) Livraria Lello •위치 : R. das Carmelitas 144, 4050-161 Porto, 포르투갈 •개점 : 1881 •설립자 : Aurora Pinto and José Manuel Lello •설계자 : Francisco Xavier Esteves 리브라리아 렐로(Livraria Lello) / 헤리포터 서점으로 유명한 렐로서점 Chaeg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서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리브라리아 렐로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다. 20세기 초 네오 고딕풍으로 설계되고 장식된 공간은 견고한 나무 마룻바닥과 아름다운 곡선을 자랑하는 나선형 계단, 웅장한 나무 창틀과 빨간 카펫이 특징이다. 무수히 많은 책이 꽂힌 책장들은 공간과 함께 설계..

★베르트랑(Bertrand) 서점 / 리스본 1732,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

★리브라리아 베르트랑(Livraria Bertrand) / 1732,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오래된 서점 Bertrand Livreiros - Online •설립 : 1732, Chiado neighborhood of Lisbon •점포수 : 59 branches -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오래된 서점 (Guinness Book of World Records in 2011) 1732년 문을 열어 지금까지 근 300년 운영하고 있어 기네스북에 '현존하는 서점 중 가장 오래된 서점'으로 등록된 곳이다. 물론 원래 문을 열었던 서점은 1755년 지진으로 부서져 옆으로 이사를 했고 이후 몇 차례 재건축 등을 거쳤다고 한다. 베르트랑은 현재, 포르투갈 전역에 걸쳐 59개의 상점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베르트랑은..

★모리오카 서점(森岡書店, Morioka Shoten) / 긴자 2015, 한주에 한가지 책만 팔아요

★모리오카 서점(森岡書店, Morioka Shoten) / 한주에 한가지 책만 팔아요 •위치 : 일본 Tokyo, Chuo City, 中央区Ginza, 1 Chome−28−15, Suzuki Building •서점 주인 : 요시유키 모리오카(森岡督行) 단 한 권의 책만 전시, 판매하는 서점 : 모리오카 서점(森岡書店) (naver.com) 새로운 개념의 혁명적인 서점이 일본에서 문을 열었다. 이 서점에서는 매주(6일 동안) 단 한 권의 책을 관련있는 예술 작품이나 사진 작품과 함께 전시하고 판매한다. 고객을 위해 오직 단 한 권의 책만을 추천한다는, 극단적으로 큐레이터된 콘텐츠 실험으로 다소 충격적이지만 매력적인, 이 아이디어는 18년 동안 서점가에서 일해왔던 요시유키 모리오카(森岡督行,Yoshiyuki..

★림 / 한 달 동안 책 한 권만 파는 심리인문서점

★림 / 한 달 동안 책 한 권만 파는 심리인문서점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3348.html “사람들은 책에 자신의 병을 쏟아버린다. 자신의 감정을 반복해서 겪고 또 그것을 드러내면서 어느새 감정의 주인이 된다.” -D. H. 로런스의 편지 중에서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 자하문길을 따라 걷다보면 체부동이 나온다. 체부동에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골목길이 있다. 600여 년 전 서울의 옛 지도와 겹치는 폭 2~5m의 좁은 골목이다. 골목은 두터운 시간을 나지막이 품었다. 먹자골목, 개량 한옥과 낮은 담, 작은 카페들 앞을 자박자박 걷다보면, 어느 집 앞에 놓인 화분과 마주한 심리 인문 서점 ‘림’의 입간판이 나온다..

★성북동 부쿠(BUKU) /큐레이션 서점

★성북동 부쿠(BUKU) /큐레이션 서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5287 서울 성북동의 '부쿠(BUKU)'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100만명이 넘는 팬을 보유한 '책 읽어주는 남자' 운영자가 공동대표로 있다. 부쿠는 '나에게 좋은 책을 당신에게 추천합니다'라는 취지로 북 큐레이터들이 직접 책을 읽어 선별한다. 여러 명의 북 큐레이터가 책을 고르는 만큼 문학·인문·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 1만여권이 준비돼있다. 나영란 부쿠 점장은 "파티시에와 바리스타가 빵과 커피도 판매하는 부쿠는 책을 어려워하는 이들도 카페를 가듯이 부담 없이 방문해 북 큐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부쿠(BUKU)'내부 곳곳에 북 큐레..

★창전동 사적인 서점 / 큐레이션 서점

★창전동 사적인 서점 / 큐레이션 서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5287 단 한 사람을 위한 '책 처방'을 해주는 큐레이션 서점도 있다. 서울 창전동에 있는 '사적인 서점'은 땡스북스 전 매니저인 정지혜 대표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맞춤형 책을 추천해준다. 상담은 보통 한 시간 가량 진행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예약제로 운영된다. 독서차트를 작성해 지속적인 큐레이션도 가능하다. 책은 줄거리와 책을 선정한 이유와 응원 메시지가 담긴 편지와 함께 집으로 배송된다. 독특한 시스템 덕에 입소문이 나 예약은 늘 꽉 차 있는 편이다. 사진설명'사적인 서점'의 일대일 북 큐레이션 서비스

★당인리 책 발전소 / 큐레이션 서점

★당인리 책 발전소 / 큐레이션 서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5287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부부가 최근 서울 합정동에 문을 연 큐레이션 서점 '당인리 책 발전소'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설명'당인리 책 발전소'의 큐레이션 메모 '당인리 책 발전소'는 이들 부부가 직접 운영하며 책을 선별해 추천 코멘트를 적어 놓는다. 이밖에도 서점 안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손수 커피를 내리고 계산도 직접 한다. 손님들은 책마다 붙여져 있는 코멘트를 보며 즐겁게 책을 고를 수 있다. 당인리 책 발전소는 책을 구입 후 바로 독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있다. 김소영 사장은 "기존의 베스트셀러나 신간 위주의 편집이 아닌 '우리 책방만의 베스트..

★리브라리아 컬투라(Livraria Cultura) / 브라질 상파울로의 문화도서관

★리브라리아 컬투라(Livraria Cultura) / 브라질 상파울로의 문화도서관 Livraria Cultura: Experiências que transformam 리브라리아 컬투라는 브라질에 있는 서점 체인으로, 1948년 에바 헤르츠에 의해 상파울루에서 설립되었습니다. 1947년, 독일 이민자의 딸인 에바 헤르츠는 상파울루 알라메다 로레나에 있는 그녀의 집에서 비블리오테카 서큘란테(순환 도서관)라는 책 대여 서비스를 설립했다. 책은 유럽에서 수입되었고 그들의 고객은 주로 이민자였다. 이 서비스는 인기를 얻었고 순환 도서관은 브라질 작가의 책을 빌리기 시작했고, 이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1969년 헤르츠는 현재 리브라리아 컬투라(Livraria Cultura)라고 불리는 서점을 아베니다 파울리스..

★W·H·스미스(WHSmith) / 영국 1792, 최초의 서점 체인스토어 운영, ISBN 서적분류시스템 개발

★ W·H·스미스(WHSmith) / 최초의 체인스토어 운영, ISBN 서적분류시스템 개발 www.whsmithplc.co.uk •본사 소재지 : 영국 •설립 : 1792년, 런던 •사업 내용 : 서적, 잡지, 신문, 문구, 오락품의 판매 •대표자 : 로버트·워커(Robert Walker) 회장, 케이트·스완(Kate Swann)CEO •종업원수 : 17,891명(2008년) •점포수 : 1,400개 이상(2017년) - 상가, 철도역, 공항, 병원, 고속도로의 주유소에서 서적, 문구, 잡지, 신문, 오락품을 판매하는 체인 스토어 - 세계 최초의 체인 스토어이며, - ISBN서적 분류 시스템을 만들어 낸 창조적인 기업이다. 출처 : https://ja.wikipedia.org/wiki/W%E3%83%BB..

★예스24(YES24) / 1998, 온오프 중고서점

★예스24(YES24) / 인터넷 중고서점 www.yes24.com/Main/default.aspx •창립 : 1998년 6월 •본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6층 (여의도동, 일신빌딩) •사업 내용 : 전자상거래업, 인터넷 서점, 중고서적 거래 •종업원 : 443명(2017.12) 〈제품〉 국내외 도서, 전자책, 공연, 영화, 음반, DVD, GIFT, e러닝, 채널예스 1998년 6월에 설립된 순수 전자책만 판매하는 온라인 서점 웹폭스(WebFox)를 전신으로 한다. 이후, 1998년 12월, 인터넷 할인 서점 다빈치 서비스를 시작하다, 1999년 4월 1일 현재 이름으로 법인명과 URL을 바꾼다. 2002년 8월에는 동종 업체이자 당시 2위를 달리고 있던 와우북과 YES24와..

■ 북앤드베드 도쿄 / 2015, 숙박할 수 있는 서점

■ 북앤드베드 도쿄 BOOK AND BED TOKYO 1-27-5 Kabukicho, Shinjuku-ku, Tokyo Kabukicho APM Building 8th floor 독서와 숙박의 합일(合一), 일본의 숙박형 서점 '북앤베드'(BOOK&BED) (sobilife.com) 일본의 숙박형 서점, '북앤베드'로 초대합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씻고 나와, 편안한 침대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스르륵 잠이 드는 장면을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일본의 새로운 숙박 형태인 숙박형 서점 '북앤베드'(BOOK&BED)는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일본의 북앤베드는 서점을 테마로 하며 5,000권 이상의 책을 게스트에게 제공한다. 2015년 도쿄 이케부쿠로에 처음 오픈한 이후,..

■ 츠타야 아파트식 서점 / 일본 츠타야의 진화 모델

■ 츠타야 아파트식 서점 / 일본 츠타야의 진화 모델 http://www.retailing.co.kr/article/a_view.php?art_idx=2744# 츠타야의 ‘이유 있는 변신’ 아파트식 서점까지 선보이다 츠타야가 지난해 12월, 도쿄 신주쿠에 새로운 감각의 복합문화공간을 개점하며 또 다른 변신에 나섰다. 이곳에서는 츠타야가 새롭게 선보인 층별 아파트형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업무를 볼 수 있으며, 아파트에서 나오면 텐트와 거대 쿠션도 있어 24시간 캠핑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국내 유통업계처럼 일본에서도 ‘존재감 있는 오프라인 점포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채널의 압도적 상품구색에는 오프라인이 당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츠타야를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이하 ..

■ 고치 츠타야 서점(高知 蔦屋書店) / 2018, 장인의 고집에서 일상이 즐거워지는"시장"

■ 고치 츠타야 서점(高知 蔦屋書店) https://store.tsite.jp/kochi/ •회사명 : 주식회사 고치 츠타야 서점 •설립 : 2018년 4월 2일 •본사 : 고치현 고치시 中久万 238 번지 4 •대표 : 마에다 류지 •사업내용 : 「고치 츠타야 서점의 기획, 운영 장인의 고집에서 일상이 즐거워지는 "시장" 고치 츠타야 서점 職人のこだわりから 日常が楽しくなる "市場" 高知 蔦屋書店 https://www.ccc.co.jp/news/2017/20170320_005374.html 장인의 고집에서 일상이 즐거워지는 "시장" 고치 츠 타야 서점 2018 년 겨울 개업 예정 - 주식회사 바이러스와 주식회사 중 시코쿠 TSUTAYA에서 합작 회사를 설립 ~ 주식회사 바이러스(본사 : 고치 현 고치시)..

■ 긴자 츠타야쇼텐(銀座 蔦屋書店) / 2017,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점"

■ 긴자 츠타야쇼텐(銀座 蔦屋書店) https://store.tsite.jp/ginza/ •소재지 : 도쿄도 츄오구 긴자 6쵸메 10-1 GINZA SIX 6F •면적 : 700평 •카페 좌석 수 : 170 석 •개점 : 2017년 4월 20일 오픈 〈개발컨셉〉 •마음을 흔드는 아트 가득한 예술의 민주화를 표방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점"으로 '예술이 있는 생활」을 제안 •'예술'과 '일본문화'를 주제로 상품 및 공간을 구성하고 세계 제일의 아트북의 통합을 목표로 다른 생명력 넘치는 에도문화를 조명 또한 현대의 도쿄 문화 발신 〈점포구성〉 긴자 츠 타야 서점에서는 예술 관련 서적 · 잡지 판매 외에도 별도의 갤러리 공간에서 아트 판매 일본 공예의 극치라고도 말할 수 있는 일본도 판매, 무게 약 4..

■ 츠타야쇼텐(蔦屋書店) / 일본 1985, 서점의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가게

■ 츠타야쇼텐(蔦屋書店) / 일본 1985, (tsite.jp) •동경본사:東京都渋谷区南平台町16番17号 渋谷ガーデンタワー6階 •설립 : 1985年 9月 20日 (창업 1983年 3月 24日) •설립자 : 마스다 무네아키(増田宗昭) •점포수 : 807 (2022년 9월 말 현재) 츠타야 서점은 오사카 지역의 서점으로 1985년에 창업 1986년 6월에 일본 출판 판매와 업무 제휴. 1994년부터 서적 판매 사업 「TSUTAYA BOOKS NETWORK」(TSUTAYA BOOKS)의 프랜차이즈 전개를 개시. 2012년의 매상고가 과거 최고인 1097억엔이 되어 업계 최대기업의 기노쿠니야 서점을 제치고 선두. 2016년의 서적·잡지 판매액이 1308억엔(전국 812 점포)으로 1994년부터 22년 연속해 과..

■ 야에스(八重洲 ブックセンター) 북센터 / 1977

■ 야에스(八重洲) 북센터 http://www.yaesu-book.co.jp/ •본부 : 東京都千代田区神田須田町一丁目24番地1 大一東京ビル7階 •설립 : 1977年 7月 4日 •사업내용 : 和洋書籍・雑誌・文房具・知育玩具および関連商品の販売、イベントホールの経営など - 주식회사 야에스 북센터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체인전개하는 일본의 서점이다. - 카시마 건설 사장·가지마 모리노스케가, 본사를 아카사카에 이전 후, 그 철거지에 개설한 서점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알려진 수지조의 지시로 모든 서적을 갖추기 위해서 통상의 서점과는 달라 매입 구입이 주체로, 120만권이라고도 하는 방대한 재고량을 자랑한다. 이전에는 칸사이나 후쿠오카에도 진출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철수하고 있다. 도쿄도 츄오구 야에스, 도쿄역야..

■ 아마존북스(Amazon Books) / 2015-2022, 오프라인 서점 모두 문 닫기로

■ 아마존북스(Amazon Books) Amazon.com: Books - 1964년생인 제프 베조스 아마존닷컴 CEO는 1994년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이듬해에 자신의 집 창고에서 아마존닷컴을 창업했다. - 창업 일주일 만에 미국 전역과 전 세계 45개 도시에 서적을 판매하기 시작한 아마존닷컴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1997년 5월 주식시장에도 상장하게 된다. 〈아마존북스의 특징〉 -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Amazon.com)은 지난 2015년 11월 미국 시애틀에 아마존의 오프라인 서점인 아마존 북스(Amazon Books) 1호점을 오픈하였다. - 아마존북스는 오프라인 서점이지만 기존의 서점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미국 내, 현재까지 17개의 아마존 북스가 오픈 되었다. - 아마존 북스는 ..

■ 북스리브로(Books Libro) / 1993,

■ 북스리브로(Books Libro) •설립 : 1993년 9월 6일 오프라인 서점인 북스리브로와 온라인 서점인 리브로는 별개의 사업체이다. 온라인 쪽은 2010년에 대교그룹이 인수한 후 2012년 말 세원ICK에 매각하였고, 2016년 4월 에스티앤컴퍼니가 인수하여서 '유니타스 리브로'로 변경되었다. 오프라인 서점은 여전히 시공사의 계열사이다. 본점인 을지점은 과거 을지서적 때부터 교보문고, 종로서적, 영풍문고, 서울문고(현 반디앤루니스)등과 더불어 시내에 위치한 대형 네임드 서점들 중 하나로 유명했으나 현재는 시내에 위치한 그저 그런 서점들 중 하나로 취급되고 있으며 단골들이나 자주 찾는 서점...정도의 모습이다.

■ 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 1988-2021, 33년 만에 부도

■ 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http://www.bandinlunis.com/front/main.do •주식회사 서울문고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31, 14층 (서초동, 광일프라자빌딩) •창립 : 1988년 4월 29일 •점포수 : 13점(2017년) 국내 3위 서점 반디앤루니스 33년 만에 부도...매장 운영 중단 (chosun.com) 국내 오프라인 서점 3위인 반디앤루니스가 문을 닫는다. 17일 출판업계에 따르면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는 지난 15일 만기인 어음을 상환하지 못해, 16일자로 부도처리됐다. 서울문고가 처리하지 못한 어음 규모는 1억600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서비스 중단 안내문을 게시한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웹사이..

■ 영풍문고(YP Books, 永豊文庫) / 1992

■ 영풍문고(YP Books, 永豊文庫) www.ypbooks.co.kr/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 •설립 : 1992년 5월 1일 •점포수 : 32점포(2017년) 전국적인 프랜차이즈망을 보유한 대한민국 2위의 오프라인 서점업체. 영풍그룹의 계열사로 1992년 설립되었으며, 전국에 26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1997년에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서점 '인터넷 영풍문고' 을 개설해 온라인 서점 시장의 문을 열었다. 전국에 25개 지점이 개설되어 있으며 각 지점별로 서적 매장과 함께 문구·팬시코너, 인쇄·제본코너, 포장코너, 패스트푸드점 등의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IFC몰 160503)

■ 교보문고(Kyobo Book Centre , 敎保文庫) / 1980

■ 교보문고(Kyobo Book Centre , 敎保文庫) http://www.kyobobook.co.kr •본사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49 •설립 : 1980년 12월 24일 1980년 12월 : 교보문고 창립 1981년 06월 : 광화문점 개점 2016년 기준 전국 23점포 운영 〈사업내용〉 - 온·오프라인 서점, 대학교와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B2B 사업, 디지털콘텐츠 사업, 독서교육 사업, 문구·음반 사업 - 오프라인 서점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1위 서점 - 바로드림·바로배송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인터넷 서점 브랜드 교보생명그룹 계열의 서점이자 출판사.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창립자의 철학에 따라 성장해왔다. 1981년 광화문 교보문고를 시작으로 2..

■ 반즈앤노블(Barnes & Noble) / 미국 1873, 미국 최대 서점

■ 반즈앤노블(Barnes & Noble) / 미국 www.barnesandnoble.com •소재지 : 122 Fifth Avenue 뉴욕시, 미국 •설립 : 1873년(Arthur Hinds & Company) •설립자 : 찰스 M. 반즈, 윌리엄 반즈, G. 클리포드 •점포수 : 633점 (2017년) •직원 수 : 26,000명 www. barnesandnobleinc .com (기업 사이트) www .barnesandnoble.com (소비자 사이트) www .nook.com (소비자 사이트) Fortune지 선정 500대 기업인 Barnes & Noble, Inc.는 미국 최대 소매점 및 콘텐츠, 디지털 미디어 및 교육 제품 소매점을 보유하고 있는 서점이다. Barnes & Noble은 188..

⊙독립서점

⊙독립서점 "책 한권 못 파는 날도"…생사기로에 선 독립서점들 (mk.co.kr) 독서모임·북토크로 꾸려가는데 `사회적 거리두기`로 큰타격 입어 SNS로 책 소개·온라인 배송하고 정기구독·심리상담 등 자구책도 ★스틸북스. 4월 중순까지 문을 닫는 스틸북스. "새로운 책들을 서가에 정리해두었지만 책 구경 오시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날들입니다." 대학로의 명소가 된 독립서점 '어쩌다 산책'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런 '이율배반'적인 인사말을 남겼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되 "책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책과 문장을 부지런히 소개하겠다"는 인사말이었다. 3월부터 5월까지 '봄산책 우리들'을 큐레이션의 주제로 삼고서, 이 서점은 인스타그램에서 책 소개를 이어갔다. ..

⊙펭귄북스(Penguin Books)

⊙펭귄북스(Penguin Books)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607.010140808220001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볍고 부담 없는 책, 오늘날 문고판 서적의 효시라 불리며 페이퍼백의 혁명을 일으킨 브랜드, 펭귄북스. 원하는 책을 주로 빌려서 읽을 수밖에 없던 시대에 간편한 크기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문학을 제공한 펭귄북스는 영국 출판업계를 뒤흔들고 국민들의 독서량을 늘리며, 현대 생활의 새로운 문화를 불러일으켰다. 펭귄북스(Penguin Books)는 1935년, 당시 보들리헤드(Bodley Head) 출판사의 전문경영인이었던 ‘앨런 레인(Allen Lane)’에 의해 처음 발간됐다. 어느날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