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ail Issue/@Prop-Tech

@쏘타콜렉션(SoTA Collection) / 2021, 숙박시설 위탁운영

Paul Ahn 2023. 7. 21. 17:26

@쏘타콜렉션(SoTA Collection) / 2021, 숙박시설 위탁운영

(sota-collection.com)

 

•주식회사 온다매니지먼트(대표 : 정진태)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83길 51 정목빌딩 3층

 

- 쏘타콜렉션은 전국 6만여 객실에 이르는 생활형 숙박시설, 이른바 레지던스형 숙박 시설의 운영과 판매를 하는 브랜드

 

- 쏘타콜렉션이 운영하는 객실에는 IoT 센서들이 탑재돼 있어 투숙객의 상황에 따라 최적의 냉난방을 제공하고 프론트데스크와 각 층에는 고객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운영비와 인건비 절감

 

- 또한 고객들은 예약 전 인공지능 챗봇을 통해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며 객실에 머물 때도 챗봇과 IoT 기기를 연동해 객실의 조명, 냉난방, 블라인드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사업소개〉

 

-SoTA Collection은 무인화 호텔의 선구자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온다 매니지먼트의 호텔 브랜드입니다.

 

•호텔, 생활숙박시설, 주거 시설의 위탁 운영이 필요한 곳

•숙소 판매 시스템 및 운영 컨설팅이 필요한 곳

•매출상승을 위해 브랜드/프랜차이즈가 필요한 곳

•숙박 시설 신규 사업 전략이 필요한 곳

 

 

 

〈운영 숙박시설〉

 

 

 

온다 ‘쏘타컬렉션’, 평균 객실점유율 80% 넘었다

ZDNet korea

 

숙박 B2B 스타트업 온다의 생활형숙박시설 위탁운영 브랜드 ‘쏘타컬렉션(SoTA : Collection)’이 평균 객실점유율 80%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쏘타컬렉션은 전국 6만여 객실에 이르는 생활형 숙박시설, 이른바 레지던스형 숙박 시설의 운영과 판매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공식 런칭됐다. 부산 광안리와 전남 여수를 주요 거점으로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약 2천개 객실을 확보할 예정이다.

 

부산 광안리 ‘더 테라스’는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 및 유명 맛집 거리와 인접한 위치로 고객들의 재방문 의사가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다.

 

오픈한 첫 달인 7월부터 매출과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해 객실점유율 82%를 달성했고, 10월에는 87%를 넘었다. 특히, 지난 추석 연휴에는 만실을 기록할 만큼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으며 주말에도 연일 이용객들이 몰리고 있다.

 

 

첫번째 직영 생활형숙박시설인 전남 지역의 ‘쏘타컬렉션 더 여수’는 청정한 서해바다를 품고 있는 경도와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가성비 좋은 숙소로 입소문을 타며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더 여수'는 지난 9월 오픈 이후 만실 사례가 이어지며,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쏘타컬렉션이 브랜드 런칭 6개월 만에 80% 이상의 점유율과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온다의 체계화된 운영 시스템과 IT 기술이 접목된 편안하고 새로운 숙박경험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온다는 국내외 OTA 및 이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수익관리시스템(RMS),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마련하고 있어 투숙객과 수분양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

 

온다는 쏘타컬렉션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2025년에는 ‘서면 푸르지오시티 시그니처’의 위탁 운영이 예정돼 있으며, 이듬해인 2026년에는 ‘평택 고덕 트라반트 푸르지오 시티’를 관리할 계획이다.

 

'평택 고덕 트라반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 지상 27층 규모에 886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온다가 단독 위탁 받아 직영 운영할 예정이다.

 

고덕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온다만의 차별화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라 분양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쏘타컬렉션 박지훈 사업본부장은 “투명한 객실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점유율, 수익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며, “기존 업장은 물론 새로 분양될 곳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해 건강한 생활형 숙박시설 생태계를 조성하고, 투숙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ZDNet korea

2021/11/05 16:32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